금호제23구역 재개발해제 의견 듣는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4-03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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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임시회 내일 개회
통반설치조례개정안등 6건 심사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윤종욱)가 5~9일까지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심사 안건은 '금호제23주택개발정비구역 해제에 대한 의견청취안' 등 총 6건이다. 구의회는 또 201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도 선임한다.
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청사 제2회의실에서 금호제23구역 해제에 관한 구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 같은 시각 행정재무위원회는 성동구 통반설치조례 일부개정안,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관련 일부개정안 등을 제1회의실에서 심사한다.
한편 구의회는 지난 2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행정사무조사를 위한 주민 제보창구를 개설 중이다.
공단 이용시 불편사항을 느낀 주민 등은 이달 중순까지 구의회 홈페이지 창구란에 건의하면 된다.
구의회는 오는 9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를 폐회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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