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찾아가는 민원실 1~5일 운영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3-31 13:5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원스톱민원처리 가능
[시민일보]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우면2지구 서초네이처힐 아파트 입주민의 편리한 전입신고를 위해 1일부터 5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서초네이이처힐 3단지와 6단지 입주민 1633가구를 위한 것으로 3단지 307동 1층 관리사무소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처리 업무는 전입신고,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 발급, 전세확정일자 부여, 세무 상담 등으로 일일 5명의 공무원이 투입된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입주민들은 전입신고 등을 위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

구는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LH보금자리 서초 4블럭과 5블럭 입주민 782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도 계획 중이다.

김종학 오케이민원센터장은 “원스톱 민원처리가 가능한 ‘현장 민원실’ 운영은 일시적으로 수요가 많은 민원 업무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