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그림자극으로 보는 클래식'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7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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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월아트홀 내달 2일 공연
[시민일보]클래식음악과 함께 보는 그림자극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내달 2~7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세계 3대 발레극인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그림자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그림자극단인 극단 영이 제작했다.
연주는 서울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공연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20분, 오전 11시20분 주말 오전 11시, 오후 2, 4시다.
관람료는 2만원이다. 주민은 30% 할인해 준다. 티켓링크, 예스24, 인터파크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
문의 (959-283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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