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아트마켓' 다음달 6일 개장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7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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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광장서 매주 토요일 수공예품장터 열어
'예술체험' 테마 아트마켓 내달 27일 스타트
[시민일보]아마추어 예술가가 만든 수공예품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광진아트마켓'을 지난 해 이어 올해도 만나볼 수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내달부터 10월까지 예술 생활용품 벼룩시장인 광진아트마켓을 매주 토요일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개최한다. 매주 토요일 외 연 7회 열리는 테마 아트마켓도 있다.
아트마켓은 ▲그림 사진 조각품 등 순수예술 ▲퀼트, 생활비즈공예 등 생활예술품 ▲대학생 및 아마추어 동아리 회원, 기관 교육생 등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예술품을 판매한다.
또 4월27일을 시작으로 총 7회 열리는 테마 아트마켓 행사에서는 예술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초상화 그리기, 염색체험 등 다양하다. 첫 테마 아트마켓 주제는 서울동화축제다.
아트마켓 참여를 원하는 프로, 아마추어 예술가는 10월까지 구청 문화체육과로 수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광진아트마켓 카페'를 참조하면 된다.
마켓이 열리는 광진광장은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에 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올해로 3회째 운영하는 광진아트마켓이 다양한 예술창작품과 지역축제 및 문화공연 등을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450-757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지난 해 군자동 광진광장에서 열린 아트마켓에 주민들이 참석해 티셔츠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광진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상설아트마켓을 개최하고, 특별한 주제의 테마 아트마켓도 연 7회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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