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내달 2일까지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휠체어 진입 공간 설치 등 주건환경 개선 희망자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세대주, 세대원이 장애등급 1급에서 4급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장애인 가구로, 주택 소유주가 개조 및 1년 이상 거주를 허락한 주택 거주자다.
선정시 장애등급, 소득수준, 장애인 본인의 생활환경을 고려한 개조시급성 등이 우선 고려된다.
내달 2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받으며,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 신청자를 모아 1차 선정 후 전문가 현장실사 및 기술자문회의를 거쳐 주거편의지원 대상으로 최종 100명을 선정한다.
이에 따라 선정시 가구에 맞는 문턱 및 단차제거, 벽면 핸드림 설치, 저상 싱크대에 따른 휠체어 진입 공간 등 편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장애인에게 맞춰진 생활환경을 장애인에 맞게 개선함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비서류 및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생활복지과(880-3458)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