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3000원으로 배우는 조경 강좌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5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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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교육 연중 운영
[시민일보] 실내 화분 가꾸기에 관심있는 주부들이라면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운영하는 조경 강좌를 단돈 3000원만 내고 수강할 수 있다.
성동구가 '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을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명 내외 주민들이 단체로 신청하면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이어서 아파트 부녀회, 꽃꽂이 동호회 등 단체의 호응이 기대된다.
강의 내용은 ▲물주기 ▲비료주기 ▲접시형 화분(디쉬가든) 제작 등이다.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배울 수 있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전문가 및 환경원예디자인 전문가가 강의한다.
수강을 원하는 단체는 구청 공원녹지과로 문의 후 수강 일시, 장소를 협의하면 된다.
수강료 대신 1인당 3000원의 재료비만 받는다. 재료비는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된다.
문의 (2286-567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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