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내일 명문대 가는 길 열어준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5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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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트홀서 대입설명회… 수험생·학부모에 실속 정보 제공
[시민일보]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대입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 학부모 등이 대상이다. 총 1000여명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강사는 인천 하늘고 주석훈 교감이다. 설명회는 ▲2014년도 입시제도 ▲학습전략 등을 2시간에 걸쳐 알려준다.
또 주요대학 입시전형 분석과 학습전략을 파워포인트로 설명해준다. 또 모든 참가자들에게 입시 자료집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14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국어, 영어, 수학 과목에 한해 난이도 선택형으로 개편됨에 따라 대학별 적용 방법과 수능 시험 정보 등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 교감은 타 언론매체에서 입시 전문가로 소개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해마다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입시 전형에 따라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심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시 전형에 대한 실속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수준 높은 입시정보, 학습전략을 선보여 학부모와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문의 (2199-647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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