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5일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교남동 주민센터 2층에 '홍파랑 북카페'가 개관한다.
홍파랑 북카페는 동 주민센터 1층의 기존 새마을문고를 없애고 새로 구입한 도서 1170권을 추가, 총 3400여권을 비치한 작은도서관이다. 면적은 34.3㎡.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홍파랑 북카페가 책 읽는 마을 분위기 조성은 물론, 자원봉사 캠프, 소모임 공간 등 주민 소통의 장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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