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꽃이등 여성교실 내달 5일 개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4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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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퀼트등 무료교육…수강생 27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성인 여성을 위한 2013년도 제2기 여성교실, 여성교양대학이 내달 5일 각각 개강한다. 수강 기간은 둘다 6월21일까지다.


운영 과목은 여성교실 10개, 여성교양 4개다. 둘 모두 무료 강좌다. 교육장소는 모두 한남동 용산여성문화회관이다.


개강 강좌는 여성교실은 ▲꽃꽂이 창업 ▲한식요리자격증 ▲일반생활요리 ▲홈패션창업 ▲미용자격증 ▲퀼트 창업 ▲생활한복창업 ▲제과자격증 ▲수지침 ▲네일아트다.

여성교양대학은 ▲생활영어(초급) ▲생활영어(중급) ▲생활중국어(초급) ▲생활중국어(중급)이다.


수강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이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각 반 정원별 선착순 마감이다.


구는 내달 5일 오전 11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자녀 출산 등 가정을 돌보느라 사회활동이 부족한 지역 여성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199-714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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