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저소득가정 아동, 청소년들의 음악 재능을 키워주는 '성동 꿈나무오케스트라'가 올해도 날개를 펼친다. 내달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중이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성동 꿈나무오케스트라가 지난 해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예술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꿈나무오케스트라는 소외아동의 음악 재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첫 발을 디딘 청소년 단원들은 연습 6개월 만에 창단기념 연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어르신들을 찾아가 희망연주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올해 교육은 매주 화, 금 소월아트홀과 행당1동 주민지원센터에서 번갈아 진행한다.
성동공단은 내달 1일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소월아트홀 또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저소득가정,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아동, 청소년을 우선 모집한다.
문의 (2204-640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