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오늘 탄천 주변서 쓰레기 수거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1 16:1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물의 날인 22일 서울 탄천에서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지역사회의 하천 정화활동이 펼쳐진다.
이날 송파구민 환경감시단, 지역내 1사1하천 가꾸기 결연기업 직원 및 환경단체 회원 등 총 500여명이 탄천 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정화 구간은 탄천교~수서장지 고속화도로 하단 총 1.6km구간이다. 참가자들은 ▲하천 주변지역 쓰레기 수거활동 ▲생태경관 보전지역내 불법행위(낚시, 경작) 계도 ▲생태조사 및 수질상태 점검 ▲수질보전, 물절약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탄천정화활동이 쓰레기 부패로 인한 2차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물의 소중함과 수질개선을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번 열린 탄천 정화운동 참가자들이 장화를 신은 채 탄천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송파구는 22일 탄천에서 기업, 환경단체,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탄천 정화활동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