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직원들 1박2일 '힐링캠프' 떠나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20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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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직원들이 21~22일, 28~29일 경기 여주군 해여림식물원으로 각각 1박2일의 '힐링캠프'를 떠난다.
금천구가 각 부서장 추천을 받은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 일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효과를 위해 2회에 걸쳐 각 1박2일씩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LMT(풍경구성법), 애니어그램, 인절미 만들기, 숲속 보물찾기, 영화감상, 세미원 관람 등이다.
LMT와 애니어그램은 자신과 상대방을 알아보기 위해, 인절미 만들기는 직원화합을, 숲속 보물찾기와 세미원 관람은 자연에 대한 감사를, 영화감상은 인생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위해 준비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힐링교육을 통해 풀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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