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마을건강누림센터, 성동구민 대사증후군 검진 실시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8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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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금호 2,3가동 주민센터 지하 1층에 금호마을건강누림터가 개관했다. 건강누림터는 주 3회 운영되며 주민들에게 대사증후군을 검진해준다. 또 운동, 영양 상담도 해준다.
검진 항목은 ▲허리둘레, 혈당, 혈압,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을 체크하는 대사증후군 검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전문가 상담 등이다.
주기적인 식후혈당, 혈압 및 건강상담도 가능하다.
센터 운영시간은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점심시간 낮 12시~오후 1시).
구는 동 주민센터내 운영중인 헬스장과 함께 주민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경희 보건소장은“지역주민들이 건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마련한 것”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건강누림터를 확대·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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