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으로 배우는 '부모 리더십'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7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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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와이즈맘…' 오늘 개강

[시민일보] 1만원으로 총 6회 동안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학부모 강좌 '와이즈맘 스토리'가 18일 개강한다.


구는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을 돕고 부모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와이즈맘 스토리강좌를 개강해 내달 3일까지 운영한다.


강좌 내용은 ▲인성 코칭 ▲비전 코칭 ▲학습 코칭(시간관리 절대5원칙) ▲부모 코칭 ▲커뮤니케이션 코칭▲학습코칭(독서비법) 총 6개 주제다.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한다는 점, 잔소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각 주제별 전문가가 각각 강의한다. 모두 오름교육연구소 소속 강사다.


구는 최근 수강생 총 50명을 선발했다. 와이즈맘 스토리 강좌를 오는 8월경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학부모에게 큰 인기”라며 “전문 교육과 체계적 커리큘럼을 준비해 자녀 교육의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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