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덕수)이 청렴,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청·윤의 꿈’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가입한 UN글로벌 콤팩트의 취지에 맞게 국제적 기준에 맞는 청렴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직원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적책임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세부 추진 계획은 ▲전직원의 청렴?윤리교육 의무 이수제(연간 15시간) ▲임원, 팀장 솔선수범 수칙 제정 ▲반부패 관련 퀴즈풀이 ▲음주운전 삼진 아웃제 등이다. 더불어 공단 협력업체와 윤리경영 파트너십 협약도 체결한다.
강동공단은 지난 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준수키로 약속하는 UN 글로벌 콤팩트에 가입한 바 있다. UN 글로벌 콤팩트는 인권 노동 환경 등 기준 준수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한편 공단은 최근 고객만족콜센터에 음성녹음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를 도모하고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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