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어르신의 당당하고 활기찬 노후를 돕고자 어르신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어르신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보다 많은 어르신들께 오랜 기간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해보다 2개 사업에서 참가자를 81명 늘리고, 참여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2개월 연장 운영한다.
구는 총 25억3000여만원의 사업예산(국:시:구=30%:35%:35%)을 확보하고, 서울형을 포함해 총 24개의 사업에서 1317명의 어르신들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일자리는 크게 ▲공익형(초등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등), ▲복지형(은빛나눔돌보미, 지역아동센터연계지원 등), ▲교육형(노인학대예방 실버수호천사, 꿈과희망을전하는이야기어르신 등), ▲시장형(웰리카페, 사랑밭희망꽃)으로 나뉘며, 근무형태 및 조건에 따라 월 36~40시간씩 근무하고 약 20만원 이내의 임금을 지급받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고령화로 점차 늘어나는 어르신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회적으로 유용하고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