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공사장 소음 고충 해결사 뜬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1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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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건축상담실' 상시 운영
[시민일보]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지역내 신축 건물 공사장의 소음이나 진동으로 고충을 겪는 주민이라면 구청 건축민원상담실을 찾아가면 된다.
송파구가 이달부터 구청 2층 건축민원상담실에서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중 무료 건축상담을 상시 해주고 있다. 상담자는 민간 건축 전문가들 중 위촉된 명예건축지도원들이다.
상담 내용은 ▲건축계획·시공·감리 등 건축 관련 전문지식 ▲건축물 유지관리, 위법건축물 시정 방법 등 ▲기타 건축 민원 등이다.
구는 또 매주 수요일 점검반을 공사장에 파견해 보행, 통행 환경 및 소음 진동 먼지 발생현황을 확인한다. 점검반은 명예건축지도원과 공무원으로 구성한다.
무료 건축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미리 구청 건축과(2147-3039)에 전화 접수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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