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글쓰기 교실' 내일 개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0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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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언덕1호 작은도서관<송파구 풍납동>
[시민일보] 서울 풍납동 송파구립 소나무언덕1호 작은도서관이 지난 9일부터 유아~초등학생 대상 상반기 프로그램 4개 강좌를 순차 개강 중이다. 강좌는 ▲초등 글쓰기 교실 ▲영어랑 놀자 ▲토요학교 ▲그림책과 함께다.

12일 개강하는 초등글쓰기교실은 초등 1~2학년 대상이다. 독서 후 다양한 글쓰기를 해보는 강좌며 4월30일까지다.

13일 개강하는 '그림책과 함께'는 6~7세 대상이다. 그림책을 읽고 공작하며 창의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14일 개강하는 '영어랑 놀자' 역시 6~7세 대상, 6월27일까지다.

초등 3~6학년 대상 토요학교는 총 3개 세부 강좌가 있다. 아트테라피, 경제놀이, 역사인물 리더쉽이다. 미술로 감정을 표현하는 아트테라피는 지난 9일 개강했다. 보드게임으로 경제 상식을 배우는 경제놀이, 위인에게 교훈을 얻는 리더쉽 강좌는 각각 4, 5월 개강한다.

각 강좌는 모두 무료다(단, 토요학교는 재료비 3만원 별도).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 접수중이다. 보호자 또는 수강생 본인이 신청해야 한다(대리접수 불가).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배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더욱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475-026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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