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시니어플라자, 회원 5000명 돌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3-06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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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문열어 선도적인 노인복지 제공해 큰 호응
[시민일보]지난 20011년 9월 개관한 노인종합복지관인 서울 강남구립 강남시니어플라자가 개관 1년 만에 회원 5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시니어플라자는 5000번째 회원(최강식ㆍ70)을 기념해 오는 12일 축하 동영상ㆍ꽃다발과 함께 3과목 무료 수강권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강남시니어플라자가 설립된 초기 목표와 방향을 점검하고 강남구 어르신을 위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기 위해서다.
강남시니어플라자는 개관 초기 '1만명의 어르신 회원, 일일 최대 3000명의 어르신 이용'이라는 목표와 함께 강남구의 선도적인 노인복지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로 시작한 바 있다.
강남시니어플라자는 2014년 어르신 1만명이 복지관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강남시니어플라자는 5000명의 시니어와 함께 올해 한국에서 열릴 '제20차 세계 노년학/노인의학대회'에 참여, 건강한 노후ㆍ활기찬 노후ㆍ생산적 노후ㆍ통합적 노후 ‘HAPI LIFE’를 즐기는 한국의 선도적인 노인복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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