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택담장 허물고 주차장 조성 최대 800만원 지원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27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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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올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 '내 집'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면 면당 최대 800만원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강동구가 주택 담장을 허물어 사유지내 주차장을 만드는 녹색주차마을사업을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
그린파킹사업에 참여할 경우 주차장 1면에 최대 800만원, 2면에 최대 950만원 등 최고 1750만원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담장허물기 참여주택이 50% 이상인 골목 중 1~2곳을 선정해 도로포장 및 편의시설, 녹지공간 조성 등 생활도로 사업도 병행 시행한다.
구는 지난 2004년부터 지난 해까지 1802가구 3160면의 주차시설 조성에 성공했다.
그린파킹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교통지도과(3425-6300)로 상시 신청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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