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올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 '내 집'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면 면당 최대 800만원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강동구가 주택 담장을 허물어 사유지내 주차장을 만드는 녹색주차마을사업을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
그린파킹사업에 참여할 경우 주차장 1면에 최대 800만원, 2면에 최대 950만원 등 최고 1750만원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담장허물기 참여주택이 50% 이상인 골목 중 1~2곳을 선정해 도로포장 및 편의시설, 녹지공간 조성 등 생활도로 사업도 병행 시행한다.
구는 지난 2004년부터 지난 해까지 1802가구 3160면의 주차시설 조성에 성공했다.
그린파킹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교통지도과(3425-6300)로 상시 신청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