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정인)가 3월 개관 예정인 어르신 전용 복합문화공간 '송파실벗뜨락(송파동 여성문화회관 4~6층)'을 방문해 막바지 시설점검을 했다.
송파실벗뜨락은 여성문화회관 3개층(4505㎡)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4층은 노후설계, 5층은 건강관리, 6층은 취미교양 등 시설로 조성됐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데이케어센터, 카페, 소공연장 등이 있다.
재정복지위원들은 내부 시설을 살펴본 후 구청 노인청소년과장에게 향후 운영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계획안은 ▲재활의료 서비스 ▲취업정보 제공 등을 포함한다.
이정인 재정복지위원장은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 및 설치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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