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실벗뜨락' 현장방문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26 16:4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

[시민일보] 서울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정인)가 3월 개관 예정인 어르신 전용 복합문화공간 '송파실벗뜨락(송파동 여성문화회관 4~6층)'을 방문해 막바지 시설점검을 했다.

송파실벗뜨락은 여성문화회관 3개층(4505㎡)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4층은 노후설계, 5층은 건강관리, 6층은 취미교양 등 시설로 조성됐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데이케어센터, 카페, 소공연장 등이 있다.

재정복지위원들은 내부 시설을 살펴본 후 구청 노인청소년과장에게 향후 운영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계획안은 ▲재활의료 서비스 ▲취업정보 제공 등을 포함한다.

이정인 재정복지위원장은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 및 설치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