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건강상식 배우고 무료검진도 받고!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25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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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아카데미 내달 20일 개강

[시민일보] 건강 상식도 얻고 골밀도검사 또는 간염검사 중 한가지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서울 종로구 건강 강좌가 내달 20일 개강한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강북삼성병원과 공동 운영하는 '무병장수 무료 건강 종로 아카데미' 수강생 120명을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수강 기간은 3월20일~6월26일, 총 14주 과정이다.

이번 강좌는 암 이해부터 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장수비결 등 의료 상식 전반을 다룬다. 주요 강좌는 ▲당뇨병과 대사증후군(5월8일) ▲여성 폐경(6월12일) ▲전립선 질환(6월19일) ▲생활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5월22일) ▲잇몸병과 임플란트(6월26일) 등이다. 모두 강북삼성병원 의료진이 강좌한다.

수강생들은 골밀도검사 또는 간염패키지검사 중 1가지를 택해 무료로 받을 수도 있다.

수강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이다. 지역 주민을 우선 접수하며, 모집인원 미달시 타지역 주민도 접수한다. 수강 장소는 평동 강북삼성병원 신관 13층 대강당이다.

문의 (2148-199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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