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4월1일~6월28일 운영하는 2분기 공공근로사업을 위해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분기 공공근로사업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 없는 일용근로자 대상으로 총 82명 모집한다. 사업 분야는 정보화,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지원 등 3개 분야 38개.
참가자들은 민원안내·전화상담, 전산자료 입력,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청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시 일급 3만9000원이다.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신청은 28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 본인 또는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1억3500억원을 초과하는 자는 신청할 수 없다.
구는 내달 25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2199-720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