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공공근로사업 참여 일용직근로자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25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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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4월1일~6월28일 운영하는 2분기 공공근로사업을 위해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분기 공공근로사업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 없는 일용근로자 대상으로 총 82명 모집한다. 사업 분야는 정보화,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지원 등 3개 분야 38개.

참가자들은 민원안내·전화상담, 전산자료 입력,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구청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시 일급 3만9000원이다.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신청은 28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 본인 또는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1억3500억원을 초과하는 자는 신청할 수 없다.

구는 내달 25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2199-720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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