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교통·복지등 '주민 불편 최소화' 당부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2-21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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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 성료… 올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
[시민일보]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홍운철)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232회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폐회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교통ㆍ복지ㆍ문화 등 주민 생활과 직접 관련성이 있는 민생 업무가 예산편성 기조에 부합되게 차질 없이 준비되고 진행되는지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와 함께 구정 주요시책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되어 구
민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동작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사업의 추진에 있어 시작단계부터 구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이해관계나 상충된 의견들로 인해 발생 가능한 오해의 소지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민 설명회와 충분한 토론을 거쳐 사업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측에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홍운철 의장은 “새해 업무계획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보고된 주요업무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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