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종로구의회(의장 김복동)가 20일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총 8일간 열린다.
이번 임시회 주요 일정은 올해 종로구청 각국별 업무계획과 종로구보건소,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업무계획 보고다.
구의회는 21~25일까지 종로구청 행정지원국, 복지환경국, 문화관광국, 도시관리국, 건설교통국, 감사담당관, 보건소,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의 업무계회을 보고받는다.
종로구에 따르면 올해 역점 사업은 ▲나눔주차장(거주민, 외부인 주차장 공유방식) 확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종로구립미술관 건립 ▲인사동 서인사마당 전통문화 복합시설 건립 ▲오진암 복원 등이다.
구의회는 이 같은 보고를 받은 후 27일 오전 11시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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