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도시관리공단 여성취업교실 내달 6일 개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19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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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아이를 키우느라 오랫동안 일하지 못한 여성들을 위한 2013 상반기 강동구 여성취업교실이 내달 6일 개강한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덕수)이 내달 강동구민회관 여성취업교실 개강을 앞두고 26일 오전 9시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접수한다. 개강 예정인 강의는 총 10개다.
모집강좌는 ▲양식조리사 자격증 ▲한식조리사 자격증 ▲헤어자격증 ▲네일아티스트 자격증 ▲독서논술지도사 ▲방과후 지도사 ▲떡케이크 카페 창업 ▲커피바리스타자격증반 등이다. 음식, 패션, 교육 분야 자격증을 취득해 창업, 취업을 돕는 게 목표다.
특히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수강생은 에스프레소머신 등 최신 시설이 구비된 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울 수 있다.
각 수업은 3월부터 3∼4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업료는 각 4만5000~6만원이다. 단, 재료비(교재비) 별도다. 재료비(교재비)는 최저 2만원(독서논술지도사)부터 최고 35만7000원(헤어자격증)까지 다양하다.
수강을 희망하는 성인 여성은 26일 오전 9시부터 구민회관 1층 접수처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지역 주민을 우선 접수한다.
강동공단은 경력단절, 신규 취업희망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이 같은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488-554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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