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도시관리공단, 고객모니터요원 11명 모집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13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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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하 강동공단)이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제9기 고객모니터요원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고객모니터요원은 강동공단이 운영하는 ▲주차시설(공영주차장 등) ▲체육시설(온조체육관 등) ▲문화시설(강동구민회관) ▲도서관(성내도서관 등) 등 총 8개 시설의 운영, 서비스 실태를 모니터하게 된다. 총 11명 모집한다.

모니터요원으로 선발되면 활동 실적에 따라 월 시설이용료를 2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공단은 또 활동기간 종료 후 우수모니터 4명에게 5만원 상당 상품권도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활동기간내 공단 시설을 이용하고 있거나 공단 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고객이다. 신규 또는 1년 이내로 활동한 고객모니터만 지원할 수 있다.

모니터요원 신청은 이메일([email protected])접수 또는 해당 시설 사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동공단은 지난 해 제8기 모니터요원제 운영중 주거지주차구획 물건 적치, 온조체육관 환기 개선 요청 등 의견을 접수해 처리한 바 있다.

강동공단 관계자는“고객모니터링제는 고객들의 숨겨진 욕구까지 발견할 수 있어 아이디어뱅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427-3131)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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