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임시회 14일 개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2-13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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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촉진 조례안 등 총 8건 심의

[시민일보]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는 14~21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13년 의정활동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소관국별 ‘2013년 주요업무보고’ 및 안건심의가 예정돼 있다.

임시회 세부 일정을 보면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의, 18일부터 20일까지는 소관국별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이어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청이 제출한 ▲2013년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음식물쓰레기 수집ㆍ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이 상정돼 있다.

특히 '생활체육 및 문화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의원발의 돼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등,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특위활동이 기대된다.

구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의결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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