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행복 '밸런타인 콘서트'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2-12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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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 대극장서 열어
[시민일보] 밸런타인데이에 단돈 천원으로 클래식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14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페스티벌Ⅳ '밸런타인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던팝스오케스트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콘서트'에서는 쇼팽 <즉흥환상곡>,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영화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OST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 뮤지컬 가수 박주희와 이보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등 여러 작품의 주역을 맡았던 테너 이성호, 피아니스트 박주연, 바이올린 전경미의 참여로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밸런타인데이 콘서트'는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http://yangcheonart.go.kr)를 통해 티켓(입장료 1,000원, 1인 4매한)을 예매할 수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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