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 암사도서관, 엄마와 아이 모두 '오감만족'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07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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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감성 UP' 7개 분야 42개 봄학기 문화강좌 내달 개강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 암사동 구립암사도서관(구청장 이해식)이 유아, 어린이, 학부모 대상 봄학기 문화강좌 42개를 3월부터 5월까지 개강한다.

문화강좌는 ▲독서, 발표력 ▲과학, 수학 ▲외국어 ▲미술, 공예 ▲음악 ▲교과연계 ▲융합교육 총 7개 분야다.

36개월 이하 영아와 엄마가 함께하는 '엄마랑 아가랑' 강좌는 '책 읽는 오감학교', '창의력 영재 가베' 등이 있다.

유아 강좌(5~7세 대상)는 동화구연, 체험과학교실, 유아영어, 영재가베, 감성미술놀이 등이다. EQ발달 종이접기 & 클레이아트(유아), 마법천자문 등이 신설됐다.

초등강좌는 글쓰기, 사고력 향상 토론(디베이트), 로봇 과학실험, 독서 미술, 교과통합형 수학 가베 등이 있다. 또 기존 평일에만 운영하던 한국사, 세계사, 우쿨렐레 프로그램은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성인 강좌는 기존 동화 구연, 동화구연 교구제작 등 프로그램과 영어 독서 지도사 자격증반, 공예 지도사 자격증반, 우쿨렐레 연주반 등이 있다.

수강 신청은 오눈 12일부터 온라인 접수 홈페이지(http://online.igangdong.or.kr) 또는 도서관 사무국에서 할 수 있다.

수강료는 엄마랑 아가랑 강좌 7만원, 유아 및 어린이 강좌 5만원, 일반 강좌는 6만원이다. 각 3개월 기준이다.

문의 (429-047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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