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헌 옷을 모아 판 돈으로 장애인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장애인단체가 비슷한 처지의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서울 강동구장애인복지협의회는 최근 지역내 저소득 장애인가정에게 나눠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라면 200상자를 강동구에 전달했다.
강동구장애인복지협의회는 강동구 곳곳에 위치한 재활용 의류수거함을 수탁관리 운영하는 단체다. 이번 성품은 지난 해 재활용 의류자원을 수거, 판매해 번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
한편 강동구는 지역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월말까지 성금 모금을 계속할 계획이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