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어르신 일자리 1122개 만들어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3-01-30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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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월15일까지 지역 노인들이 평생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능력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201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22명을 모집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우리마을클린도우미 149명 ▲학교 및 보육시설청소도우미 191명 ▲초등학교급식도우미 100명 ▲그린파킹특화사업 70명 등 20개 분야 총 1,122명이다.

신청은 지역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이면 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동 주민센터에서 접수시에는 불필요)을 지참하고 ▲동 주민센터 ▲동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동대문지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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