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임시회 개최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1-29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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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등 총 33건 심의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윤종욱)가 오는 31일까지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안건 33건을 처리한다.

구의회는 지난 28일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했으며 30일까지 성동구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안 등 안건 33건을 심사, 의결한다.

심사 조례는 ▲성동구 아동위원협의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동구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동구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동구 무료법률상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동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복지, 행정, 재무 분야 조례안이다.

한편 구의회 성동구도시관리공단 행정사무조사특위(위원장 김기대)는 개회일 오후 2시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도시관리공단 조사 일정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특위는 이길경 의원, 김현주 의원을 각각 조사 1반장, 조사 2반장으로 확정하고 반별 조사반원을 확정했다. 이들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 체육사업, 문화복지사업 행정사무조사를 연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의회는 31일 오전 10시 본희의장에서 조례안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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