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지하주택 안에 침수방지시설인 하수 역류 방지시설과 물막이 판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
13일 구에 따르면 하수 역류 방지장치는 호우 때문에 공공 하수관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지하주택의 욕실, 싱크대, 베란다로 하수가 역류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장치다.
또한 물막이 판은 출입구와 창문이 노면보다 낮아서 물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막는 데 필요한 장치다. 출입문용은 평소에는 따로 보관하다가 호우가 내리면 주민이 직접 간단하게 설치하면 되고, 창문용은 햇빛이 잘 투과되는 고정식 투명판이다.
구는 침수 지역과 침수 우려 지역의 주택에 역류 방지시설과 물막이 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6억여원의 예산을 책정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03년부터 지하와 반지하 가구에 하수 역류 방지 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해왔으며, 지난 한 해 동안 878세대에 하수 역류 방지시설을 278세대에 물막이판을 설치함으로써 지하주택 침수 예방에 큰 공을 세운 바 있다.
하수 역류 방지시설 또는 물막이 판 설치를 원하는 저지대 (반)지하주택 가정은 마포구 치수과(3153-9815)로 연락하면 된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13일 구에 따르면 하수 역류 방지장치는 호우 때문에 공공 하수관의 수위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지하주택의 욕실, 싱크대, 베란다로 하수가 역류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장치다.
또한 물막이 판은 출입구와 창문이 노면보다 낮아서 물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막는 데 필요한 장치다. 출입문용은 평소에는 따로 보관하다가 호우가 내리면 주민이 직접 간단하게 설치하면 되고, 창문용은 햇빛이 잘 투과되는 고정식 투명판이다.
구는 침수 지역과 침수 우려 지역의 주택에 역류 방지시설과 물막이 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6억여원의 예산을 책정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03년부터 지하와 반지하 가구에 하수 역류 방지 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해왔으며, 지난 한 해 동안 878세대에 하수 역류 방지시설을 278세대에 물막이판을 설치함으로써 지하주택 침수 예방에 큰 공을 세운 바 있다.
하수 역류 방지시설 또는 물막이 판 설치를 원하는 저지대 (반)지하주택 가정은 마포구 치수과(3153-9815)로 연락하면 된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