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동구 대형 공영주차장의 안전점검 결과 6곳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판정났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덕수)이 최근 연면적 5000㎡ 이상 공영주차장 6곳(천호1·3동, 해공, 안말, 명일동, 암사1동)에 안전점검을 실시해 모두 '양호'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강동공단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해 ▲건축물 균열 ▲철골 부식 등 위험요소를 점검했다.
한편 공단은 향후 겨울철 동파 방지, 제설 대책, 소방 설비 점검 등 안전을 관리하고 폭설에 지속 대비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근무자들의 안전 의식에 대한 제고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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