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3월부터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에서 부동산 서류 11종을 1종으로 통합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구는 오는 3월부터 토지대장, 임야대장 등 주요 부동산 공적장부 11종을 1종으로 통합 발급하고 올 연말까지 총 15종, 내년부터 총 18종을 통합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각종 부동산 공적장부 18종을 최종 1종으로 통합 발급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일사편리(부동산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내달 말까지는 부동산 서류 11종 통합발급과 기존 개별 발급을 병행 시행하고 3월부터 11종 통합발급을 본격 시행한다.
통합 대상 서류는 ▲지적민원 7종(토지대장, 임야대장, 대지권등록부, 공유지연명부,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도, 임야도) ▲건축물대장 민원 4종(총괄표제부, 일반건축물, 집합표제부, 집합전유부)이다.
또 구청 뿐 아니라 동 주민센터에서도 부동산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구는 올해 말까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4종을 추가해 15종을 통합 발급키로 하고 내년부터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3종을 추가해 부동산 서류 총 18종을 통합발급한다.
고재득 구청장은 “그동안의 부동산관련 정보는 각각의 공급자가 제공하는 규격화된 방식이었으나 수요자 중심의 통합된 종합공부를 제공함으로써 제증명 발급의 편의 증진과 개인의 재산보호 등 개인정보 보호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2286-538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