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근현대 사진전 개막 구청 갤러리서 60점 선봬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1-06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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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7~11일 서울 성동구청 1층 갤러리에서 '성동구 근현대 사진이야기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90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는 성동구의 옛 자연환경과 농경지, 골목은 물론 지역 발전상을 담고 있는 사진 60여점이 선보인다.

주요 작품은 ▲1950년대 왕십리 옛집 ▲1950년대 뚝섬유원지 ▲1960년대 왕십리 상가 ▲1980년대 응봉동 현대아파트 옛 모습 등이다.

구는 특히 2009년부터 시행한 향토사연구·관리사업에 따라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던 옛 지역 사진을 수집해 이 같은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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