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에 공연 펑펑… 내달까지 발레·뮤지컬 선사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1-03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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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나루아트센터가 이달과 내달 발레와 뮤지컬 등 공연 4편을 잇따라 선보인다.

상연 예정인 공연은 ▲보고 듣고 즐기는 발레살롱(1월16~18일) ▲클래시칸앙상블과 함께 하는2013 신년음악회(1월29일) ▲리얼새콤한 성(性) 이야기청소년뮤지컬 <호기심>(1월31일~2월2일) ▲태권도와 춤이 있는 융합공연<태권, 춤을 품다>(2월6~7일)이다.

발레살롱은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클래식 연주 속에 관람객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차를 마실 수 있는 '티타임' 성격의 행사다. 회당 30명의 관람객만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신년음악회에서는 요한스트라우스의 왈츠, 요셉 스트라우스의 폴카 등을 피아노 5중주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1~2만원이다.

태권도와 현대무용을 융합한 작품 '태권, 춤을 품다'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기존의 태권도 시범을 예술적 차원으로 승화한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공연 예매는 나루아트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2049-47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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