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지역 대안학교에 성금 전달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12-30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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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50지구
[시민일보]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1동은 최근 사단법인 국제로타리 3650지구(회장 이남하)측이 최근 서울 북부 청소년 교육공동체 제프(G.E.P./단체장 홍도미)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50만원이며, 쌀, 온수기, 캐비넷, 복합기, 밥솥 등 성품은 55만원 상당이다.
도봉1동 576-17에 위치한 청소년 교육공동체 제프는 2000년 초등 품앗이 모임으로 출발한 비인가 대안학교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를 마치지 못한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도봉1동 김종구 동장은 “영하를 밑도는 날씨에도 더 많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랑을 전달해 온 국제로타리 3650지구 측에 깊이 감사한다.”며 “국제로타리 3650지구에서 제프에 전달한 성품과 성원이 청소년들이 올곧게 성장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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