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연말연시를 맞아 강남구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서약서 작성 ▲예방교육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매주 금요일에는 ▲SMS 문자발송, ▲캠페인 방송 등을 실시해 음주운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강남구 지방공무원 징계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단 한 번의 음주운전에도 징계처분하고, 3회 이상 적발될 경우 공직에서 배제하는‘음주운전 3진 아웃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음주운전이 사회적으로 큰 지탄을 받고 있고, 특히 공무원의 음주운전은 형사처벌과 함께 엄격한 징계처벌을 받도록 돼 있는 것과 연계된 것으로, 한 순간의 방심이 민ㆍ형사상의 보험료 할증과 벌금, 운전면허 취소·정지 등 과중한 이중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음주운전이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지난 추석 이후 소속 공무원의 음주운전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서약서 작성 ▲예방교육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매주 금요일에는 ▲SMS 문자발송, ▲캠페인 방송 등을 실시해 음주운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강남구 지방공무원 징계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단 한 번의 음주운전에도 징계처분하고, 3회 이상 적발될 경우 공직에서 배제하는‘음주운전 3진 아웃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음주운전이 사회적으로 큰 지탄을 받고 있고, 특히 공무원의 음주운전은 형사처벌과 함께 엄격한 징계처벌을 받도록 돼 있는 것과 연계된 것으로, 한 순간의 방심이 민ㆍ형사상의 보험료 할증과 벌금, 운전면허 취소·정지 등 과중한 이중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음주운전이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지난 추석 이후 소속 공무원의 음주운전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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