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2012 서울시 교통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5000만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주요 교통정책 분야를 종합평가한 것이다.
주요 평가 사항은 ▲교통유발부담금 및 기업체교통수요관리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개선 ▲주차환경 개선 분야 등 주요 교통정책 3개 분야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서울시 최초로 횡단보도 안전대기장치 및 투광등을 설치한 점 ▲어린이 교통기자단 발족 ▲어린이 등·하굣길 주변 CCTV 30대 추가 설치 등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주택가의 자투리땅을 발굴하고 담장을 허문 자리에 주자창을 만들어 주차장 약 100면을 추가 조성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외 마을버스 서비스개선을 위해 고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 점, 재활용 자전거 총 150대를 지역내 소외계층에 전달한 점 등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한편 구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강변역 주변을‘교통특구’로 지정하고 편리성을 극대화하는 다기능 버스 승강장과 교통 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안전 대기장치 등을 시범설치 운영하는 등 소음, 매연, 사고 없는‘3無 시책’을 추진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우리구는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교통약자 등 수요자 중심의 신규 교통사업을 창출·발굴할 계획”이라며“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