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7일 지역내 거주하는 노인 중 '컴퓨터의 달인'을 뽑는 행사가 연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성내1동 주민지원센터내 직원 정보화교육장에서 '강동 실버 달인 찾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 60세 이상 주민들의 인터넷 정보검색 및 한글문서 작성 실력을 평가해 우수 능력자를 가리는 행사다. 실기시험 명칭은‘인터넷 정보검색을 활용한 한글 문서작성’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2명 ▲장려 2명 총 7명이고, 수상자에게는 상장 수여 후 추후 어르신사랑방 등에서 컴퓨터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할 방침이다.
구는 노년기 주민들의 정보검색 능력 계발을 장려하고자 이 같은 대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며 1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명 마감한다.
문의 (3425-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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