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최근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구의 '도봉복지공동체' 사례가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도봉복지공동체’는 동별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상호연계함으로써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할 수 있는 공동체다.
이를 위해 구는 동별 20명 내외로 총 256명의 동복지위원회를 구성, 민간참여 중심의 복지전달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동별 민간지역복지거점 기관 96개소를 선정해 종교기관, 일반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민간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시키는 연결고리를 마련했다.
특히 ‘도봉구 동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동복지위원회의 활동 근거 마련과 체계적인 운영 지원에 앞장섰다.
민간영역이 주도하고 공공영역은 뒷받침하는 체계로 운영되는 도봉복지공동체는 ▲마을학교 운영 ▲행복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개최 ▲취약계층 발굴·조사 및 모니터링 ▲스토리텔링반 운영을 통한 저소득아동 교육지원 ▲홀몸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야쿠르트 배달사업 등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의 자립과 당당한 사회성원으로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지속적 도움을 꾀하고 있다.
민간영역이 주도하고 공공영역은 뒷받침하는 체계로 운영되는 도봉복지공동체는 ▲마을학교 운영 ▲행복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개최 ▲취약계층 발굴·조사 및 모니터링 ▲스토리텔링반 운영을 통한 저소득아동 교육지원 ▲홀몸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야쿠르트 배달사업 등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의 자립과 당당한 사회성원으로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지속적 도움을 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좋은 이웃과 인정이 넘치는 도봉복지공동체는 민관이 가진 역량과 장점을 최대화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밝히고,“홀로 외롭게 세상을 떠나는 어르신도 없고, 힘든 세상 한탄하며 세상을 등지는 젊은이도 없는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함께 만들고 싶은 도봉구민의 굳은 의지”라고 덧붙였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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