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조대왕문화체육관 헬스장, 수능생 이용료 최대 50% 할인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11-20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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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덕수)이 운영하는 고덕동 온조대왕문화체육관 헬스장이 내년 2월28일까지 고3 수험생에게 이용요금을 최대 절반까지 할인해준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2월 말까지 수능 수험생이 수험표를 지참하고 등록할 경우 체육관 헬스프로그램을 성인 요금(6만원)에 비해 45~50% 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일시에 3개월 등록한 수험생은 50%, 1개월 등록생은 45% 할인해주는 것.

또 기간중 등록한 수험생들은 그룹운동(GX) 프로그램과 체성분 분석 및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강동공단은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방학 기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이벤트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온조체육관 관계자는 “운동은 가장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활동이며, 시험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에게는 체력 단련의 좋은 기회입니다. 나아가 평생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 올바른 운동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이번 이벤트의 취지를 말했다.

문의 (2045-78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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