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노인에 김치·내복 선물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11-14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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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우정청
[시민일보]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이 저소득 홀몸노인 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내복 선물에 나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한다.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15일 우정총국(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소외계층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행사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지역내 집배원들의 성금 522만여만원을 포함해 총 1100만원으로 김장김치 700포기(1280kg)와 내복을 구입해 저소득 홀몸노인 및 불우이웃 등 128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우체국 집배원 35명과 이승재 우정청장이 함께 김장을 담근 후 1가구 10kg의 김장김치와 내복 한벌을 집배원들이 직접 전달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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