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미니 취업박람회 15일 개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11-08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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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도우미ㆍ패스트푸드점 직원등 모집

[시민일보]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해누리타운(신정동 소재) 4층에서 '소규모 취업박람회'가 개최, 장례도우미, 패스트푸드 매장직원 등을 모집한다.

8일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에 따르면 '소규모 취업박람회'는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취업을 기다리는 지역 구직자들을 위해 직종과 대상자를 특정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개최되고 있다.

번 행사에는 (주)네오넷에서 주차정산 및 주차유도, 고객상담, 사무보조직원을 최대 60세 이하까지 모집하며, 현대종합상조에서 장례도우미, 맥도날드 파리공원점에서 매장직원을 각 5~6명씩 모집한다.

특히 장례식장 도우미와 맥도날드 직원은 본인이 원하는 날짜 혹은 원하는 시간대에 근무할 수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주부 구직자들에게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이날 참여업체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실시하는 채용면접외에도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된 구인정보와 각종 직업훈련 교육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인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직종의 취업문의 및 알선요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오후 2시까지 해누리타운 4층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2620-4638)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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