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소 창업, ‘성동구 멘토’가 나선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10-28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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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부동산 중개업소를 처음 시작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기존 중개업자를 연결해주는 멘토링서비스를 선보인다.
멘토링(Mentoring)서비스는 지역내 신규 중개사무소 창업자에게 경륜이 있는 기존 중개업자를 1:1로 지정, 결연시켜 지도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창업 초기의 중개업자들이 어려움에 처하거나 고충이 생겼을 때 수시로 멘토에게 자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됐다.
구는 법률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예비 중개업자들의 업종 적응을 돕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강박현 토지관리과장은 “신규 창업 업소 멘토링 서비스 실시로 업무 상 어려움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개의뢰인에게도 만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신규 창업이 증가하게 되면 고용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2286-5374~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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