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월요 야간민원실' 통합운영 큰성과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10-25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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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에 민원이용객 1000명 달성
[시민일보] 여권은 물론 주민등록등초본 등 제증명을 저녁에도 발급받을 수 있는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야간 민원실이 8개월만에 이용객 1000여명을 기록했다.

구는 지난 1월부터 운영한 통합민원창구 야간 민원실이 9월 현재 이용객 1000여명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통합민원창구 야간 민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6~8시 운영하며 ▲여권 신청, 발급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등록부 등 제증명 서류 발급을 해준다.

구는 이와 더불어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청사 입구에 설치해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또 민원인이 집이나 회사에서 민원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자고지, e-하나로민원, 민원24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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