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17일부터 평창동 소재 소교량 시설인 평창5교에 대해 전면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한다.
평창5교는 폭 7.0m, 연장 60m의 6경간으로 이루어진 철근콘크리트 슬래브 교량으로 1973년 지어져 낡은 탓에 보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 해 이곳에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지난 4월 정밀안전진단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이달부터 보수·보강 공사를 시행하게 됐다.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안전성에 영향을 주는 구조적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내구성 저하를 유발할 요인이 있는 구간에 대한 보수와 단면력 확보를 위한 보강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구비 5억3000만원을 들여 연내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평창5교 보수·보강 공사가 완료되면 교량 시설물의 기능을 유지·회복하고 교량의 사용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주민들의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