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해군 2함대·천안함 17일 견학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10-16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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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익요원 145명 참가
[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17일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안보공원과 천안함 등을 둘러보는 안보견학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안보견학 대상은 구청 및 동 주민센터,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145명 으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안보견학은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사령부를 방문해 천안함과 유품 등을 둘러보고 안보공원을 견학,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에서 가스 수송 과정과 시설물 등을 관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복무점검 및 교육을 통해 복무부실 예방 및 성실복무를 유도하겠다"며, "수시 고충상담 등을 통해 공익근무요원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제공 및 복지증진과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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